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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두 장 요청했는데 하나로 나오는 이유 이미지 두 장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결과는 늘 한 장이였습니다한 화면에 두 장면이 억지로 나뉘어 있거나, 썸네일이랑 본문 이미지가 합쳐져서 나올 때도 있었습니다아무리 자세히 설명해도 변함이 없고 다시 요청하기도 귀찮아질 정도였습니다나중에 요청 문장을 다시 보니 이유가 보였습니다항상 한 문장으로 말하고 있었네! 썸네일 설명을 쓰고, 쉼표나 줄바꿈으로 본문 이미지 설명을 이어 붙여쓰고 있었습니다나는 나눠서 말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글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덩어리였습니다덩어리! 두 장을 원한다고 말은 했지만 요청 자체는 한 번에 들어가 있었습니다그래서 결과도 늘 한 번에 나왔던 거였습니다지금은 이미지가 두 장 이상이면 아예 방식을 고정해 두고 씁니다. 이미지 요청 구간에서는 다른 말은 다 빼고, 이것만.. 2025. 12. 29.
AI에게 물어보고 지치는 이유 AI에게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정작 쓸 만한 건 하나도 안 남은 적 있을 겁니다. 분명 여러 번 질문했고 답변도 길게 나왔는데, 막상 써보려고 하면 다시 손이 멈춥니다. 이 블로그는 그 허탈한 순간을 줄이기 위한 기록입니다.여기에는 대단한 활용법도 없고, 완벽하게 정리된 설명도 없습니다. 대신,이건 이렇게 물어보는 게 편했고이건 그냥 넘어가도 됐고이건 생각 안 하고 바로 써도 됐던그런 방식들만 남깁니다.글을 쓸 때 항상 이 기준 하나만 남깁니다.이 글을 보고 나서 다시 AI를 켤 수 있을까 조금이라도 덜 귀찮아지면 남깁니다. 아니면 지웁니다.AI를 잘 쓰자는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계속 쓰게 되는 방식만 기록합니다. 필요할 때 와서 필요한 것만 보고 그냥 쓰셔도 됩니다. 2025. 12. 27.
기하 교과서 (2015 개정교육과정) 교학사 미래엔 비상 신사고 지학사 천재 류희찬 천재 이준열 2025. 9. 17.
확률과 통계 교과서 (2015 개정교육과정) 교학사 두산동아 미래엔 비상 신사고 지학사 천재 류희찬 천재 이준열 2025.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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